SK하이닉스 배당락일 — 9월 29일, 이번 분기 375원 배당 정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SK하이닉스 배당락일을 찾아보셨다면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 2026년 3분기 배당의 배당락일은 9월 29일(화)로, 10월 7일 현재 이미 지난 날짜입니다. 9월 29일 이후에 매수해도 이번 분기 배당은 받을 수 없습니다.

💹 세후 배당금 앱에서 계산하기

그렇다면 다음 기회는 언제인지, 이번에는 얼마가 얼마나 들어오는지를 공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SK하이닉스 배당락일 결론

SK하이닉스 배당락일이 9월 29일인 이유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7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3분기 분기배당을 결의하고 공시했습니다. 배당기준일은 9월 30일(수)로 정해졌고, 이 날 주주명부에 이름이 있어야 배당을 받습니다.

3분기 배당 공시 핵심

배당락일은 이 기준일의 하루 전 영업일인 9월 29일(화)입니다. 다만 실제로 배당을 받으려면 국내 주식 결제 구조(T+2) 때문에 이보다 하루 더 앞서 매수를 끝내야 했습니다 — 즉 9월 28일(월)까지 사둔 사람만 이번 배당 대상입니다.

이번에 받는 배당금은 얼마인가

이번 3분기 배당은 1주당 375원입니다. 공시된 배당 총액은 약 2,733억 2,480만 원 규모로, SK하이닉스 전체 유통주식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100주를 들고 있었다면 세전 37,500원, 1,000주였다면 375,000원이 이번 배당으로 들어옵니다.

보유 주식별 배당금 환산

지급일은 아직 특정 날짜가 공시되지 않았지만, 자본시장법상 배당기준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하도록 돼 있어 10월 안에는 계좌에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SK하이닉스는 분기마다 배당을 준다

SK하이닉스는 1~4분기 모두 375원씩 분기배당을 하는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분기 배당은 이미 지급됐고, 2026년 2월에는 2025년 결산배당(연간 실적을 반영한 추가 배당)으로 1주당 1,050원 수준이 지급됐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 다만 이 수치는 1차 공시가 아닌 기사 보도 기준이라 참고치로만 봐야 합니다.

결산배당 별도 구조

📈 SK하이닉스 주가 네이버페이에서 보기

4분기 SK하이닉스 배당락일은 언제로 예상되나

같은 분기배당 패턴이 이어진다면 4분기 기준일은 12월 31일(목)이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배당락일은 전 영업일인 12월 30일(수)로 추정됩니다. 다만 이는 과거 공시 패턴을 그대로 적용한 추정일 뿐이며, SK하이닉스가 실제로 몇 월 며칠을 기준일로 잡을지는 이사회 공시가 나와야 확정됩니다.

4분기 배당락일 추정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공시에서 밝혔는데, 이 방안이 구체화되면 4분기나 연말 결산배당 규모가 공시된 내용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을 서두르기보다는 추가 공시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SK하이닉스 분기배당 자체는 2022년 1분기(3월 31일 기준)부터 도입됐고, 당시 금액은 분기당 300원이었습니다. 지금의 375원까지 늘어난 걸 보면 도입 초기보다 분기 배당금이 25% 늘어난 흐름입니다.

배당락일을 놓쳤다면 앞으로 할 수 있는 것

이번 3분기 배당을 놓쳤다면 아쉽지만 되돌릴 방법은 없습니다. 대신 다음 분기 기준일이 공시되는 시점(보통 분기 말 2~3주 전)을 증권사 앱의 공시 알림이나 종목 뉴스로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실질적인 대비책입니다.

분기배당 2022년 도입

배당만을 노리고 단기로 들어왔다가 배당락 직후 매도하는 전략을 쓰는 투자자도 있지만, 배당락 이후 주가가 생각보다 더 빠지면 배당으로 받은 금액 이상을 잃을 수도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 배당 공시 원문 DART에서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10월에 사도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배당락일(9월 29일)과 그 이전 매수 기한(9월 28일)이 모두 지나 10월 7일 현재는 이번 3분기 배당 대상이 아닙니다.

SK하이닉스 배당은 1년에 몇 번 나오나요?

분기배당 체계라 1~4분기 네 번에, 연간 실적을 더한 결산배당이 추가로 한 번 더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배당금은 세금을 떼고 주나요, 그대로 주나요?

배당소득세(지방세 포함 15.4%)가 원천징수된 뒤 세후 금액이 입금됩니다. 375원이라면 실제 수령액은 그보다 조금 적습니다.

4분기 배당락일이 확정되면 어디서 알 수 있나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SK하이닉스 공시가 올라오고, 각 증권사 앱의 종목 뉴스·공시 탭에도 거의 동시에 뜹니다.

배당금은 어느 계좌로 들어오나요?

주식을 보유한 증권사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별도로 신청할 서류는 없고, 지급일이 되면 예수금 항목에 세후 금액이 그대로 반영됩니다.

SK하이닉스 외에 다른 반도체 종목도 같은 날 배당락이 오나요?

아닙니다. 배당락일은 각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에 따라 종목마다 다릅니다. 같은 9월 결산 분기배당이라도 회사별로 기준일이 며칠씩 차이가 날 수 있어, 다른 종목은 그 종목의 공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주 투자는 장기로 들고 가는 게 유리한가요?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장기 보유는 배당을 여러 번 누적해서 받을 수 있지만 그만큼 주가 변동에도 오래 노출되므로, 배당 수익과 주가 변동을 함께 보고 판단할 사안입니다. 분기배당을 하는 종목은 짧은 주기로 현금이 들어온다는 점만 놓고 보면 결산배당 한 번뿐인 종목보다 자금 흐름을 계획하기는 수월한 편입니다.